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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달에 대하여 이전 포스팅으로

간단히 알아 봤는데요. 

우리별 지구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지구역사 읽어보시다

지구구조를 알아봅시다

암석으로 뒤덮힌 지구표면의 모습은 어떨까요?

달 (Moon): 레드문, 개기월식, 달의 위상 변화 알아봅니다

 

이번엔 태양계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양계는 워낙에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은 태양계에 대한 간단한

정보만 작성하고 태양계의

행성과 혜성, 항성, 왜행성 및

위성등에 대해서는 하나 하나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1.    태양계란 무엇일까요?

 

태양계란 거대한 태양의 중력으로 이끌려 하나의 천체 구성을 이룬 단위를 뜻합니다. 태양계는 1개의 항성과 8개의 행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왜행성, 더불어 다수의 위성과 혜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양과 이러한 행성들은 46억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태양은 태양계에서 유일한 항성입니다.

중심부에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서 열과 빛을 끊임없이 방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체 수명의 중간에 있으며, 50억년 되면 중심부의 수소를 다 써 버려서 적색거성이 될 거라고 판단하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2.  태양계의 행성

 

행성은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태양의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고 있습니다. 가까이에 그 자신과 유사할 정도로 큰 천체가 없는 행성들입니다.

 

행성은 다시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1)    지구형 행성(암석 행성)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등은 암석 행성으로 지구형 행성으로 분류 합니다.

 

2)    목성형 행성(가스 행성)

 

목성, 토성이 이에 속합니다.

 

3)    천왕성형 행성(얼음 행성)

 

천왕성, 해왕성이 이에 속합니다. 천왕성형 행성은 목성형 행성에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3.  태양계 행성의 순서

 

행성의 항목은 태양에서 가까운 순으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 ? 잘 아시죠 ~ 동요로도 있지요.

 

1)    수성-낮과 밤의 온도 차가 매우 큽니다.

 

2)    금성- 크기는 지구와 비슷하지만, 표면은 고온고압으로. 환경이 지구와 많이 다릅니다.

 

3)    지구-태양계 내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4)    화성-표면은 빨갛고, 거대한 화산 · 협곡이 존재합니다.

 

5)    목성-태양계 최대의 행성으로 수소를 중심으로 한 가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    토성-목성과 같이 가스 행성으로 작은 망원경으로도 보이는 고리가 있습니다.

 

7)    천왕성-거의 옆으로 누운 상태로 자전하고 있습니다.

 

8)    해왕성-표면에서는 강한 폭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4.  태양계의 왜행성

 

왜행성은 태양의 주위를 회전하고 있는 행성 외에 천체 중에서, 특히 큰 것을 뜻합니다. 왜행성이라고 불리고 있는 천체는 총 5개가 있습니다. 그 중, 케레스 이외에는 명왕성형 천체라고도 불립니다.

 

1)    케레스-직경 약 950km, 메인벨트에서 가장 큰 천체입니다.

 

2)    명왕성-2006 8월까지는 태양계에 속해있었으나, 태양계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3)    하우메아-2008 9월에 외행성으로 인증되었습니다.

 

4)    마케마케-2008 7월에 외행성으로 인증되었습니다.

 

5)    에리스-명왕성보다 큽니다.

 

5.  태양계 소천체

 

태양계 소천체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행성 · 왜행성 이외의 천체를 뜻합니다. 여기에는 소행성이나 혜성 등이 포함됩니다.

 

1)    소행성

 

일반적으로 소행성은 화성과 목성 사이를 공전하는 메인벨트에 있는 천체를 뜻합니다. 그 외에 목성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트로이족 소행성(공전주기 약 12)과 지구에 상당히 가까운 지구 근방 소행성이 있습니다.

 

파라스는 직경이 약 520km인 소행성이고 베스타는 직경 약 460km의 소행성으로 이렇게 거대한 소행성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소행성은 직경이 100km 이하의 작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소행성의 주성분은 암석입니다.

 

20세기말 이후태양계 바깥 천체라고 불리는 거대한 얼음의 천체가 해왕성에서부터 차차 발견되고 있습니다. 처음 발견되기 시작할 때에는 작은 것이 많았지만, 2,000년대부터 콰오아나 세드나 등의 직경 1,000km를 넘는 것이 서서히 발견되어 왔습니다.

 

 2005년에는 명왕성보다 큰 에리스까지 발견되었습니다. 태양계 바깥 천체 중에서 특히 큰 것이 왜행성이면서 명왕성형 천체입니다. 명왕성형 천체 이외의 태양계 바깥 천체는 태양계 소천체입니다.

 

아래에는 참고 할 수 있는 소행성명을 나열한 것입니다.

 

·   메인벨트 소행성

 

o    팔라스

o    베스타

o    유노

 

·     지구 근방 소행성地

 

o    에리스 -미국의 탐사기니어 슈메이커가 조사했습니다.

o    이토카와-일본의 탐사기하야부사가 조사했습니다.

o    크뤼트네-지구의 위성은 아니지만, 지구와 비슷한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2)    혜성

 

태양계 바깥 천체가 많이 있는 곳을 카이퍼 벨트 산란 분포대라고 합니다.

혜성의 주성분은 물 등의 얼음과 소량의 암석으로, 태양에 가까우면 가스나 물 등의 얼음이 증발해서 코마를 만들며 꼬리를 갖습니다.

 

혜성은 엥케 혜성 등의 수년의 주기의 혜성핼리 혜성과 같은 수십년, 수백년의 주기를 가지는 혜성, 상당히 찌그러진 타원궤도를 그리는 혜성등, 그 중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혜성 등, 여러 종류의 혜성이 있습니다. 혜성의 기원은 카이퍼 벨트 오르트 구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혜성 및 혜성과 관련된 천체를 아래와 같이 나열 하였습니다.

 

·      카이퍼 벨트 천

       콰오와 -추정 직경 1,200km 정도 입니다.

 

·     산란 분포대

      세드나 -상당히 태양에서 멀며, 표면이 빨갛게 보입니다.

 

·     오르트 구름

 

·     혜성

      핼리 혜성

 

6.  위성

 

위성은 혜성이나 왜행성, 소행성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입니다. 목성형 행성이나 천왕성형 행성은 대부분의 위성을 거느리고 있지만, 지구형 행성이나 왜행성, 소행성은 1~3개 밖에 없거나, 없습니다.

 

, 목성형 행성이나 천왕성형 행성에는 고리도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위성이 부서지거나, 위성에 운석이 부딪쳤을 때에 생긴 조각이 모인 것들 입니다.

 

1)  지구의 위성

 

지구의 유일한 위성, 달은 직경 3,475km이며, 태양계에서는 규모가 큰 위성입니다.

 

2)    화성의 위성

 

화성의 위성은 어느 것이나 직경 10~20km로 작으며, 화성의 중력에 포획된 소행성이라고 간주되고 있습니다. 데이모스와 포보스가 있습니다.

 

3)  목성의 위성

 

목성에는 4개의 큰 갈릴레오 위성 외에 작은 위성이 다수 있습니다. 2007년까지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많은 위성(63)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위성의 이름은 화산이 있는 이오, 유로파, 태양계에서 수성보다 크고 최대의 우성인 가니메데, 칼리스토 그리고 그외에 작은 위성군이 많이 있는데 이중 순행 위성인 히말리아군과 역행 위성인 카르메군, 아난케군, 파시파에군이 있다.

 

4)  토성의 위성

 

토성은, 62개의 위성이 발견되어있습니다. 최대의 위성인 타이탄은,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짙은 대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항목은 토성에서 가까운 순으로 주요 위성을 들고 있는데 그 순서와 이름은 미마스, 엔셀라두스, 테티스, 디오네, 레아, 타이탄, 히페리온, 이아페투스, 포에베가 있습니다. 토성의 작은 위성에는  이유잇 , 노스 , 갈릭 군으로 구분합니다.

 

5)  천왕성의 위성

 

천왕성에서는 27개의 위성이 발견되었습니다. 13개의 위성이 고리 안에서 돌고 있고, 다른 위성들은 모두 불규칙 위성들입니다. 다른 행성들과 다르게, 천왕성의 모든 위성들은 윌리엄 섹스피어의 작품과 알렉산더 포프의 머리카락을 훔친 나오는 주인공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위성의 이름은 미란다, 리엘, 움브리엘, 타타니아, 오베론 등이 있습니다.

 

6)  해왕성의 위성

 

해왕성은 14개의 위성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름이 붙은 위성은 14개가 있습니다. 트리톤이 가장 크고, 해왕성을 도는 위성 전체 질량의 99.5% 차지합니다. 트리톤은 정역학적 평형을 달성할 만큼 크지만, 비정상적으로 것과 역행 궤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중에 포획된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해왕성은 또한 6개의 내부 위성과 6개의 불규칙위성을 가지고 있는데 네레이드도 해왕성의 위성의 이름 하나 입니다.

 

7)  왜행성인 명왕성의 위성

 

5개의 위성이 있는데 이중 가장 위성인 카론은 스틱스 강의  뱃사공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고, 명왕성의 절반 크기를 가지고 있어 공전 중심축이 명왕성의 바깥에 있습니다. 다른 개의 위성은 닉스, 히드라, 케르베로스와 스틱스는 규모가 매우 작은 위성입니다.

 

8)  소행성의 위성

 

하우메아의 위성에는 히이아카, 나마카가 있습니다.

에리스의 위성에는 디스노미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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